인기 시인


      김재진       도종환       류시화       서정윤       안도현        용혜원       원태연       이정하       이해인        정호승
      천상병       하덕규



2005.09.07 20:37

눈물은? - 원태연

조회 수 5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눈물은? - 원태연



눈물이란 애를
알다가도 모르겠어
굉장히 기쁜 날에는 주책없이 나오면서
이것이 정말 아픔이로구나
서글픈 마음이 이런거였구나
하는 날에는
눈물은 꽁꽁 숨어버리거든
눈물은 나쁜 나라일까?
좋은 나라일까?
아니면 눈치가 없는걸까?



----------------------------------------------------------------------


원태연



1992년 시집 <“넌 가끔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가다 딴생각을 해”> 출간
1993년 시집 <“손 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 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만큼 널 사랑해”> 출간
1994년 시집 <“원태연 알레르기”> 출간
1996년 수필집 <“사랑해요 당신이 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출간
1998년 시집 <“사용설명서”> 출간
2000년 시낭송 시집 <“눈물에....얼굴을 묻는다”> 출간
2000년 웹시집 <“그녀와 나 사이엔 무엇이 있을까”> 전시,출간
2001년 원태연 편역 <“원태연의 BLUE JELLY”> 출간
2003년 시집 <“안녕”> 출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1 한개피만 더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772
850 이별역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12
849 헤어지는 날에는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762
848 서글픈 바람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29
847 슬픈 대답 Ⅰ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01
846 슬픈 대답 Ⅱ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5
845 그래도 고마워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95
844 잊지 않기 위해서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53
843 산낙지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720
842 다 아는데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57
841 동부이촌동 어느 일식집에서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793
840 초라한 이별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81
839 만들어 보기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33
838 두려워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95
837 마음아 미안해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42
836 비 내리는 날이면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45
835 세 조각 진실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45
834 기로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68
833 괜히?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6
832 눈물 따윈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58
831 우연을 위하여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44
830 이별 통지서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497
829 동전 지갑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76
828 이별 후 Ⅰ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99
827 이별 후 Ⅱ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0
826 이별 후 Ⅲ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45
825 이별 후 Ⅳ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42
824 이제는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53
823 자존심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4
» 눈물은?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7
821 내 사랑별인데...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18
820 영화보러 가다가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56
819 어차피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85
818 알아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800
817 오직 하나의 기억으로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63
816 네 마음 알기를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33
815 비 말고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0
814 경험담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06
813 바보와 멍청이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768
812 당신은 제게 있어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45
811 아무 말 하지 말고 조금도 미안해 하지 말고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28
810 이 모든 아픔 언제쯤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31
809 주정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22
808 내 머릿속에서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17
807 네 속에 내가 머물러 있는 만큼 내가 있으며 내 속에 내가 지워진 거리만큼 내가 멀어지고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48
806 하여금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28
805 슬픈 선물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76
804 그럼 안녕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870
803 Ⅳ하고 싶은 이야기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552
802 사랑의 진리 - 원태연 비고양이 2005.09.07 616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2 Next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