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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영영 올 수 없더라도 - 이정하



오늘 오지 못한다면
내일 오십시오.
내일도 오지 못한다면
그 다음날 오십시오.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지루한 줄 모르는 것은
바로 당신을 기다리기 때문이지요.
행여 영영 올 수 없더라도
그런 말은 입 밖에 내지 마십시오.
다만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게
행복인 나에게.



----------------------------------------------------------------------


이정하



대구에서 태어 났으며, 대륜중, 대건고, 원광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1987년<경남신문>,<대전일보>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온 이후,『우리 사랑은 왜 먼 산이 되어 눈물만 글썽이게 하는가』(1991), 『너는 눈부시지만 나는 눈물겹다』(1994),『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1997), 『 당신이 그리운 건 내게서 조금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1999), 『 한 사람을 사랑했네』(2000) 등의 시집과『우리 사는 동안에1,2』(1992),『소망은 내 지친 등을 떠미네』(1993)『나의 이름으로 너를 부른다』(1996),『내가길이 되어 당신께로』(1997),『사랑하지 않아야 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1,2』(1998),『아직도 기다림이 남아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1999)등의 산문집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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