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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 늘 옆에 있어주는 사람 사고로 실명한 아내를 매일 출퇴근시키던 남편이 아내에게 이제부터는 혼자 다니라고 했다. 아내는 처음엔 혼자 다니기가 불편했지만 어느... 비고양이 2021.02.16 43
84 이런 사람이 좋다 - 헨리 나우웬 이런 사람이 좋다 - 헨리 나우웬 (Henri Nouwen, Henri Jozef Machiel Nouwen) 그리우면 그립다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좋고 불가능 속에서도 한줄기 빛을 보기 ... 비고양이 2020.11.15 139
83 말 한마디 - 신경희 말 한마디 - 신경희 어떤 사람은 말속에 정성이 담아있어 듣는이가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말속에 뼈가 있어 듣는이가 아프다 어떤 사람은 말 속에 따스함이 있어 ... 비고양이 2020.08.06 189
82 내 등의 짐 내 등의 짐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보니 내... 비고양이 2019.12.15 390
81 태어나서 가난한 건 - 빌게이츠 태어나서 가난한 건 - 빌게이츠 태어나서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것은 죄가 아... 비고양이 2019.12.14 467
80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심으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비고양이 2019.12.13 396
79 꿈은 반드시 기록하십시오 - 마이클 핸슨 꿈은 반드시 기록하십시오 - 마이클 핸슨(수학자) 당신이 목표로 하는 것들을 기록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뿌려지지 않은 씨만을 가진 것이다. 두렵거나 게으름 때... 비고양이 2010.07.13 11733
78 두 가지만 주소서 두 가지만 주소서 나에게 오직 두 가지만 주소서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그것을 바꿀 수 있는 인내를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를 ... 비고양이 2010.02.02 9359
77 나의이름은 비싸고 값지다. 내이름은 메이커기때문이다. 글쓰고갑니다. 공인배 2010.01.17 625
76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J.하비스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 J.하비스 이기는 사람은 “예”와“아니오”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와“아니오”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넘어지면 일... 비고양이 2009.10.27 6209
75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 좋은생각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나는 바닷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 말하지만 듣는 사람은 쇠 철판에 글씨를 새기듯 들을 때가 있다. 역사가 시작된 이... 1 비고양이 2009.07.20 5819
74 말없이 사랑합시다 - J. S갈로 말없이 사랑합시다 - J. S갈로 말없이 사랑합시다. 내가 한 것 처럼 아무말 말고 자주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잠자코 사랑합시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도록 말... 1 비고양이 2008.10.20 6685
73 저의 자식을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저의 자식을 이러한 인간이 되게 하소서. 약할 때 자기를 잘 분별할 수 있는 힘과 두려울 때 자신을 잃지 않을 용기를 가지고, 정직한 패배에 부끄러워하지 않고 ... 호연지기 2008.07.16 925
72 나를 성장시키는 50가지 대화법 나를 성장시키는 50가지 대화법 1. 같은 말이라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해라. 그곳의 히트곡이 여기서는 소음 된다. 2.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말에도 온도가 있으... 2 호연지기 2008.07.15 987
71 식습관으로 들여다본 운명 식습관으로 들여다본 운명 (1) 운명의 길흉(吉凶)은 식사량으로 결정된다. 1) 식사량이 적은 사람은 관상학적으로 길상이 아닐지라도 운세는 길하다. 또한, 그런... 호연지기 2008.06.19 999
70 만남보다 더 아름다운 이별 - 최복현 만남보다 더 아름다운 이별 - 최복현 떠오르는 태양보다 저녁에 지는 태양이 더 아름답습니다. 자신만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주변까지 아름답게 물들여 줍니... 비고양이 2007.10.03 4071
69 무지개 원리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 않고 집에 잘 있다는 것이고 지불해야 할 세금이 있다면 그건 내게 직장이 있다는 것이고 파티를 하고 ... 1 비고양이 2007.07.01 3776
68 신입사원의 사직서 [삼성물산 46기 신입사원의 사직서] 1년을 간신히 채우고, 그토록 사랑한다고 외치던 회사를 떠나고자 합니다. 다른 직장이 정해진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할 계획... 비고양이 2007.06.10 3319
67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내 마음에 작은 기쁨이 있다면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습니다 ..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 2 비고양이 2007.03.09 4072
66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세요 좌절 하지 마세요 두려워 하지 마세요 당신 때문에 ... 비고양이 2007.02.15 3507
65 말없이 사랑하여라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되도록 말없이 사랑하여라. 아무도 모르... 비고양이 2007.02.14 2900
64 끝까지 해보라 - 에드거 A 게스트 끝까지 해보라 - 에드거 A 게스트 네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마주 보고 당당하게 맞서라. 실패할 수 있지만, 승리할 수도 있다. 한번 끝까지 해보라! 네가 근심거... 1 비고양이 2006.12.27 2431
6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 비고양이 2006.12.25 3154
62 행복한 동행 - 공복자 행복한 동행 - 공복자 사랑에 천하고 속된 것이 없습니다 사랑하기 이전엔 어떤 이론을 들고 나오는 거죠 사랑만치 진실한 것이 없는데 목숨도 아깝지 않은데 자... 비고양이 2006.12.22 3039
61 낙천적인 생각 - 유응교 낙천적인 생각 - 유응교 한 정원사가 있었다. 어느 날 그는 몸이 아파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예상과 달리 중병이었다. 시한부 인생 그는 암담했다. 병상... 비고양이 2006.12.21 2440
60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 이해인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 이해인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 긍적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 2 비고양이 2006.12.19 2693
59 나를 사랑하는 방법 - 용혜원 나를 사랑하는 방법 - 용혜원 모든 사람은 저마다의 가슴에 길 하나를 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자기에게 주어진 길이 아니라 자기가 만드는 길입니다. 사시사철 ... 비고양이 2006.12.13 6523
58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내 향기로운 삶을 위하여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참으로 행복할 것 같다. 때묻지 않는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 비고양이 2006.12.13 6114
57 작은 노래 - 이해인 - 궁금해요 수녀님! "60년이라는 세월 동안 살아오시면서 느낀 삶이란 어떤 것인가요? 그리고 앞으로 바라는 삶이 있으신가요?" 제가 감명 깊게 읽은 『피에르 ... 비고양이 2006.12.10 5946
56 솔직히 말해서 나는 - 김남주 솔직히 말해서 나는 - 김남주 아무것도 아닌지 몰라 단 한방에 떨어지고 마는 모기인지도 몰라 파리인지도 몰라 뱅글뱅글 돌다 스러지고 마는 그 목숨인지도 몰... 비고양이 2006.12.07 5730
55 행복의 얼굴 - 김현승 행복의 얼굴 - 김현승 내게 행복이 온다면 나는 그에게 감사하고 내게 불행이 와도 나는 또 그에게 감사한다. 한 번은 밖에서 오고 한 번은 안에서 오는 행복이... 1 비고양이 2006.12.07 5761
54 마음속에 있는 낡고 그리운 방 - 류시화 마음속에 있는 낡고 그리운 방 - 류시화 당신이 생존을 위해 무엇을 하는가는 내게 중요하지 않다. 당신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고 자신의 가슴이 원하는 것... 비고양이 2006.12.07 1954
53 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습니다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 비고양이 2006.12.05 2831
52 가난한 마음의 행복 가난한 마음의 행복 마음이든 물건이든 남에게 주어 나를 비우면 그 비운 만큼 반드시 채워집니다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더 좋은 것이 나에게 채워집니... 비고양이 2006.12.05 1926
51 행복이라는 나무 - 이정하 『 행복이라는 나무 』 - 이정하 행복이라는 나무가 뿌리를 내리는 곳은 결코 비옥한 땅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떻게 보면 절망과 좌절이라는 돌멩이로 뒤덮인 황... 비고양이 2006.12.05 1837
50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 김현태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 김현태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떠올려도 좋은사람 이름만 들어도 느낌이 오는 사람 아침내내 그렇게... 2 비고양이 2006.11.28 2189
49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 오광수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 오광수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고운 글은 고운 마음씨에서 나옵니다 고운 마음으로 글을 쓰면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고운 마음... 비고양이 2006.10.18 1638
48 거울의 원리 인간관계는 [거울의 원리] 와도 같다. 내가 웃으면 거울 속의 사람도 웃고 찡그리면 거울 속의 사람도 찡그린다. 나는 찡그리면서 거울 속의 사람에게 아무리 웃... 비고양이 2006.09.15 1605
47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법정스님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 법정스님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버릴 수 있고 사람마다 생각하는 대로 다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무... 2 비고양이 2006.09.10 1992
46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 비고양이 2006.09.10 1881
45 내 삶의 주소는 정확한가 - 이정하 내 삶의 주소는 정확한가 - 이정하 당신은 일 년에 몇 통의 편지를 남에게 보내는지? 그리고 자신이 받아보는 편지는 몇 통쯤 되는지? 그립고 보고 싶던 사람으... 비고양이 2006.09.06 1534
44 마음이야기 마음이야기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1 비고양이 2006.07.09 1843
43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그냥 친구와 진짜 친구 - 좋은생각 중에서. 그냥 친구는 당신이 우는 걸 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 친구는 이미 어깨가 당신의 눈물로 적셔져 있지요. 그... 비고양이 2006.07.07 1930
42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삶의 지혜 ▶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삶의 지혜 ◀ 1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2 어려... 비고양이 2006.06.23 1781
41 오늘은 쉬십시오 - 작자미상 오늘은 쉬십시오 - 작자미상 오늘은 쉬십시오. 일에 지친 무거운 어깨, 산나무 그늘 아래 눕히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어제까지의 일은 잘했습니다. 그리고 내... 비고양이 2006.05.02 1842
40 행복 슈퍼 우유 두 개 - 김영채 행복 슈퍼 우유 두 개 - 김영채 도시에는 24시간 편의점이 있어 무엇인가 필요할 때 언제나 살 수 있지만 편의점이 없는 시골 외진 우리 동네에는 새벽 4시면 어... 비고양이 2006.03.30 1030
39 다시 시작하려는 당신을 위하여 - 김종원 다시 시작하려는 당신을 위하여 - 김종원 사랑을 잃으면 우리네 삶은 즉각 변화합니다. 머릿속은 아픔과 두려움으로 가득차고 마음은 고통으로 신음합니다. 하지... 비고양이 2006.03.28 1696
38 한 잎의 女子- 오규원 한 잎의 女子 오규원 나는 한 女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한 잎같이 쬐그만 여자. 그 한 잎의 女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그 한 잎의 솜털, 그 한 잎의 맑음,... 신인선 2006.01.17 1758
37 웃음 반 눈물 반 웃음 반 눈물 반 / 오래 된 글이네요... 라디오 프로그램에 소개되었던 사연입니다. 지난겨울은 유난히도 추웠지요. 그래도 찾아오는 봄 햇살 앞에서는 어쩔 수 ... 비고양이 2005.09.09 1351
36 할머니 이야기 할머니 이야기 - 월간 좋은글의 '박윤미'님 글입니다 우리 세자매는 과일행상하시는 할머니 손에 자랐습니다. 무거운 과일 광주리를 머리에 이고 다니며 하루에도... 비고양이 2005.09.09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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